에드워드 컬렌
23
183cm
- 방탕한 알콜중독자. 항상 포도주 병을 끼고 비틀비틀 걸어다님.
술만 들어가면 세상이 아름다워 보인다. 매일 실없이 웃고 있다.
정말 취해 있는 날이 대부분이지만 안 취한 날에도 취한 척 하고 있다.
- 귀족 집안 서자. 실질적 권력은 별로 없다.
권력욕심 없는 척 집안싸움에서는 발을 빼고 있으나 취한 척 하고 죽여버린 형제도 있을 정도이다..
오른쪽 허리춤에 칼을 차고 있다.
- 혁명 이유엔 관심 1도 없지만 혁명군들을 동정하고 있다. 당연히 왕국군이 이길 거라고 생각하는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