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태영
乂太英
나이 18
키 180
- 건강이 안 좋다. 제일 큰 문제는 빈혈. 양호실 단골손님이다.
변신 전엔 언제나 안색이 창백하며, 다크서클이 진하다.
자주 현기증을 느끼며, 심할 경우 쓰러지기도.
성적은 좋았으나 건강상의 문제로 현재는 전교 밑바닥.
학교생활태도 불량.
- 본성은 착한 편이지만 건강 때문에 다소 예민하고 까칠하게 구는 편.
그런 탓에 싸움도 자주 붙는다. 반창고가 종종 붙어있다.
(변신 후엔 아프지 않기 때문에 성격도 비교적 유순해짐)
- 흡연 多多多多多
- 변신했을 때 혈액을 흡혈해 무기를 만드는 것이 능력이다.
타인, 동물의 혈액 등 혈액이면 무엇이든 가능하지만 귀찮아서 그냥 본인 팔을 문다.
- 요정의 이름은 쥬뱃.
요정이 이름을 지어달라 부탁했을 때 포켓몬을 하다가 포켓몬에서 따와서 대충 지어줬다.
쥬뱃을 귀찮아하지만 꽤 신경쓰고 있는 걸로 보아 싫어하진 않는 듯.
쥬뱃은 활발하고 말이 많다.
- 쥬뱃이 열어준 공간에서 변신을 시도해본 적이 있다.
그때 본인의 팔을 처음으로 물었던 잇자국이 남아 있어 자국을 가리기 위해 긴 셔츠를 입게 되었다.
애초에 햇빛에 약하고 싫어하는 것도 이유 중 하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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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무기는 혈액으로 만든 검. (전신 참조)
크기와 유지시간은 흡혈량에 비례한다.
소량의 혈액으로도 크기는 크게 할 수 있으나 유지시간이 짧다.
일정시간이 지나면 무기는 혈액으로 돌아와 액체가 되어 흘러버린다.
검이 아닌 다른 모양도 상관없으나 검을 고집한다.
- 반사체는 쓰고 다니는 안경.
안경을 쓰고 다니는 동안은 계속 요정의 모습이 보인다.
때문에 습관적으로 쥬뱃에게 말을 거는데,
허공에 대고 말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종종 이상한 놈 취급받음.